polarium

  • NDC는 IATA가 주도하는 항공권 예약, 발권, 취소를 위한 XML 기반 차세대 기술표준입니다. NDC Capable Level 3는 모든 항공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고단계 인증으로 2018년 7월 기준 전 세계 48개 항공사, 37개의 IT기업 등 총 111개사가 NDC Level 3 인증을 받았습니다.
    IT Provider 중 최신 17.2 버전에 대한 인증을 받은 기업은 7개 기업뿐이며, 국내 기업으로는 폴라리움이 유일합니다.

  • 폴라리움은 현대카드 프리비아 여행의 상품관리, 상품검색, 예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전 세계 항공 노선 항공권을 판매하고, 여행일정과 이벤트 정보 등 다양한 호텔 숙박 정보 검색 엔진을 지원합니다.
    고객 검색 이력을 기반으로 최적의 항공+호텔 검색과 가격 노출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네이버, 카카오, 지마켓, 스카이스캐너, 카약 등 메타 검색서비스와 제휴 마케팅합니다.

  •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여행 서비스 통합 상품관리, 상품검색, 예약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항공사(루프트한자, 영국항공, 진에어, 홍콩익스프레스, SCOOT, 에어아시아)가 직접 접속하는 서비스인 NDC, LCC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고객 검색 이력을 기반으로 최적의 항공+호텔 검색과 가격 노출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카약, 11번가, 지마켓, 티몬 등 메타 검색서비스와 제휴 마케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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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움은 여행 기술 기업입니다.
주 비즈니스는 여행 서비스이며 항공과 호텔 두축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인력 구성은 2019년 5월 현재, 전체 구성원 120명 중 개발 60%, 기획 20%, 디자인 15%입니다. 인력 95%가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는 기술 중심 IT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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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years
2016년 7천 7백만 원
2017년 31억 5천만 원
2018년 73억 5천만 원
위 데이터는 2016년 4월 회사 설립 후 3년간 매출액 추이로, 첫 해 매출 대비 2년만에 9500% 매출 성장을 이뤘습니다. 단기간 매출 급성장이 가능했던것은 폴라리움의 기술경쟁력 덕분입니다.
우리 기술 기반으로 사업을 안정화하고 기존 기술에 새 기술을 더해 성장 동력으로 삼는 선순환을 지향합니다.

4-cores
폴라리움의 핵심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항공 예약을 위한 XML기반 NDC 표준 지원 플랫폼 비즈니스
2. GDS/NDC/LCC Aggregator IBE(Internet Booking Engine) 플랫폼 비즈니스
3. OTA의 호텔 예약 비즈니스 수행을 위한 직계약 플랫폼 비즈니스
4. 호텔 Wholesaler를 통한 대규모 호텔 예약 플랫폼 비즈니스

국내 기술 기업으로는 드물게 항공과 호텔 온라인 예약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단발성 개발 프로젝트가 아닌, 플랫폼을 통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어내는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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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2018
08 IATA NDC Level 3 인증 국내 최초, 글로벌 7번째 획득
07IATA Strategic Partnership 국내 최초 획득
05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정보통신응용기술개발지원 사업자 선정 차세대 항공 통합영업관리시스템 개발
2017
08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첫걸음과제) 선정 NDC기반 차세대 IBE 개발
06 소프트웨어 저작권 등록(모바일콘텐츠관리시스템, 메세지트래킹시스템, 온라인마케팅지원시스템-한국저작권위원회)
기업부설연구소 설립(OTA플랫폼연구원)
벤처기업인증(기술보증기금)
2016
10 본사이전(서초구)
08 회사설립(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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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아직은 조직 문화를 천천히 조금씩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짧은 시간동안 몸집이 불어난 덕분에 탄탄히 정비할 여력이 부족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폴라리움다움’에 대한 고민은 버리지 않았습니다. 구성원의 성장을 통해 기업이 성장하기를 노력합니다.

폴라리움은 IT기술자의 전문성을 존중합니다. 상명하복의 업무 체계 보다는 상호 이해와 협의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하고 업무를 진행합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의 의견을 환영하고 구성원 기술 교육을 적극 지원합니다.

타의로 열정을 짜내지 않으며, 일과 개인 삶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만성화된 야근과 과로는 없지만 업무 특성상 야근이 있을 수 있고, 휴가 신청이 곤란한 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정은 팀간이나 팀내에서 조율하고 일정내에서의 야근과 휴가는 본인이 결정합니다.

정해진 보고와 회의는 지양합니다. 누구나 필요할 때 필요한 구성원을 소집하고 소통합니다. 그룹웨어나 JIRA같은 프로젝트 트래킹 툴을 통해 의사 결정, 업무 요청, 진행 상황 등을 공유합니다. 보고를 위한 보고, 회의를 위한 회의로 자원을 낭비하지 않습니다.